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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News] "자궁근종 재발 막기 위해선, 수술 시 의료진의 경험과 숙련도가 중요"
날짜 : 2019-10-19 조회수 : 38

 

 

 

|종양의 크기 커질 경우 지체하지 않고 치료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

 

자궁근종은 가임기 여성에게서 흔히 발병하는 부인과 질환이다.

자궁벽 근육에 생기며 대부분 양성종양으로 가임기 여성 5명 중 한 명 꼴로

발견된다고 알려졌다. 진단방법은 초음파 검사가 가장 일반적인데 실

제 초음파 검사를 해보면 성인여성 중 약 70%에서 발견된다.

이처럼 발생빈도가 높지만 대부분 뚜렷한 증상이 없다.

이 때문에 자궁암 검진 때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월경과다, 골반통, 난임, 초기 유산 등이 있는 여성에게

더 자주 발견되기에 생리통이 심하거나 생리양이 많을 때, 소변이 자주 마려울 때,

아랫배에 무엇인가 만져질 때, 아래에 묵직함이 느껴지고 밑이 빠질 것 같은 증상이 있을 때,

불임 및 유산이 있을 때는 의심해봐야 한다.

자궁근종은 자궁 근육이 뭉쳐 혹이 만들어지는 병이기에

악성종양으로 진단될 가능성이 거의 없고 대부분 양성종양이다.

이 때문에 별다른 증상이 없으면서 크기가 작은 경우에는

치료를 시행하지 않고 경과를 관찰하게 된다.

대개 6개월마다 정기적 진찰을 통해 근종의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증상이 동반되거나 종양의 크기가 커질 경우에는 지체하지 않고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대표적인 외과적 치료 방법에는 부인과내시경수술이 있다.

복부를 절개하지 않고 내시경을 통해 진단과 치료를 하는 수술 방법이다.

배에 미세한 구멍을 뚫어 수술하는 복강경 수술과 질을 통한 자궁경 수술로 나뉜다.

상처가 작기 때문에 회복기간이 짧고 통증, 흉터, 유착이 적어 많이 선호되고 있으며

난임이나 기타 자궁부속기질병 진단용으로도 활용된다.

자궁내시경은 자궁강 내부에 병변이 있을 경우,

질과 자궁경관을 통하여 내시경과 수술장비를 삽입해 병변을 제거하는 수술이다.

자궁 안을 들여다보는 직경 5mm 정도의 가늘고 긴 내시경을

자궁 안에 넣은 후 병변 부위를 확인한다.

이후 특수기구를 이용해 수술하는 방법으로 수술 시간이 짧고

대부분 입원이 필요 없거나 당일 입원을 한다.

수술 다음 날부터 정상적인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가능하다.

자궁의 이상으로 불임이이거나 특히 자궁 기형, 자궁 내 유착으로 인해

반복 유산을 경험한 환자에게 필요하며

자궁내에만 국한되어 있는 혹(자궁내막 폴립, 자궁 내막에 위치한 근종 등)을

제거하는 수술 방법이다. 자궁내시경의 발달로 병변의 선택적 제거가 가능해

보다 정확한 치료를 할 수 있게 됐다.

세인트마리여성병원 장동규원장은

 “자궁근종 치료는 환자의 상태와 증상의 진행양상, 병변의 크기 및 위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환자 맞춤형으로 치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특히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이를 집도하는 의료진의 풍부한 수술 경험과

숙련도가 중요한 요소임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https://www.ibab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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