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개

모든 것을 산모와 환자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해하려 노력하는 병원이고자 합니다.

병원이용정보

세인트마리여성병원 분만비용 안내

구분 비용
1인실 자연분만 ( 2박 3일 기준 ) 대략 40~45만원
제왕절개 ( 5박 6일 기준 ) 대략 110~120만원
다인실 자연분만 ( 2박 3일 기준 ) 대략 10만원 정도
제왕절개 ( 5박 6일 기준 ) 대략 30~40만원 정도

입원시 준비물

구분 준비물품
엄마 산모수첩, 슬리퍼, 수건, 치약, 칫솔, 물통, 개인컵, 보호자 침구류, 팬티,수유쿠션 ( 병실마다 비치하고 있습니다.), 가습기
(세균이 번식할수도 있고 만약, 번식한다면 호흡기로 유입이 될수 있어 공용으로 사용할수 없음으로 필요시 개인용품으로 준비부탁드립니다.)
병동비치 회음부방석, 유축기, 수유발판, 드라이기
아가 퇴원시 입혀갈 용도 - 세탁된 배넷저고리, 세탁된 속싸개, 겉싸개
입원시 제공물품 산모 패드, 아기 기저귀, 손소독제, 샴푸, 비누
퇴원선물 기저귀가방, 배넷저고리, 속싸개, 분유, 젖병, 기타 샘플 등
*기저귀가방 : 1인실과 다인실 구분(1인실가방을 원하는 경우, 1인실 사용 2박이상 사용한 경우만 줍니다.)

임신 중 검사의 종류와 비용 안내문

임신 주수별 검사안내 임신 중 검사의 종류와 비용 안내
임신초기 검사
-> 첫 내원에서 10주 사이
혈액검사비용 (산전검사) + 초음파 + 진찰료 = 약 130,000원 ~ 195,000원
액상자궁경부암검사 = 40,000원
임신 11~ 13주 사이 NT : 4차원 입체초음파로 " 태아 후경부 투명대 "를 측정하여 다운증후군의 위험을 진단합니다.
통합선별검사 : 태아기형진단( 다운증후군, 에드워드증후군 )을 위한 선별검사로 94%의 가장 높은 진단을 보여줍니다.
→ 통합1차( NT+혈액검사1차+재진진찰료) = 80,300원 (쌍둥이: 91,800원)
임신 16~ 18주 사이 NIPT 검사 : 산모의 혈액을 이용한 비침습적 산전 기형아 검사로 다운증후군, 에드워드증후군, 파타우증후군을 정확하고 안전하게 검사합니다.
→ 취약 X 증후군 선별검사(Fragile X 증후군) = 80,000원
취약 X 증후군은 정신지체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유전성 질환으로, 취약 X 증후군 선별검사는 정상인 어머니에서 정신지체아 출산예방을 위한 것으로 이미 선진국에서는 산전기형아 검사와 함께 시행되고 있습니다. 산모의 검사상 불완전돌연변이나 완전돌연변이 보인자로 판정되면 50%에서 자녀에게 유전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태아의 유전자검사가 필요합니다. 정상일 경우, 다음 임신시 검사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검사시기 : 임신 전 또는 임신초기 (늦어도 임신 15주 이내 추천합니다.)
→ 통합2차(혈액검사 2차+ 초음파+재진진찰료) = 37,100원 (쌍둥이 : 47,000원)
임신 21~ 24주 사이 정밀초음파 : 태아의 중요장기( 중추신경계, 안면부,심장, 복부장기, 비뇨생식기 등)에 대한 기형여부를 정밀하게 검사합니다.
(정확도 80%이상)→ 정밀초음파+ 재진진찰료 = 41,400원 (쌍둥이: 61,000원)
임신 24~28주 사이 태아의 과체중 및 기형 등 난산의 원인이며, 태아의 쇄골골절, 상완신경총 마비 등 태아손상을 유발하는 임신성 당뇨를 조기에 진단하여 예방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 임신성 당뇨검사+ 빈혈검사+ 재진진찰료 = 약 5,000원
임신 27~32주 사이 4D 입체초음파 : 태아의 외형적인 기형(손가락, 발가락, 언청이 등)을 파악하고 입체적인 태아얼굴을 볼 수 있습니다.
→ 4D 입체초음파 + 재진진찰료 = 85,500원 (쌍둥이:128,000원)
임신 31~ 34주 사이 태아심박동검사(NST) : 태아의 움직임과 자궁수축 및 심박동의 변화를 통해 태아의 건강상태를 평가합니다.
: 태아심박동검사(NST)는 24주 이후 1회보험적용 (단, 만35세 이상은 2회까지 보험적용)
보험적용가+재진진찰료 : 8,100원
비보험 적용가 + 재진진찰료 : 32,000원
임신 28주 ~ 36주 사이
(백일해 예방접종)
최근 백일해가 영유아에게 급증하고 있습니다. 예방이 최선의 치료입니다! 백일해 : 직접적인 접촉이나 비말을 통해 감염되는 호흡기 질환으로 6개월 미만의 영유아에서 증상이 심하고, 합병증으로는 폐렴, 기침 발작에 의한 저산소증, 경련 및 뇌손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부모를 포함한 아이를 돌보는 성인은 백일해에 감염되어도 알아채지 못하고 자녀에게 전염실킬 수 있습니다.
영유아 백일해의 주 감염원은 다름 아닌 가족입니다 출생 후 2개월이내에 신생아 감염이 심한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산모의 예방접종을 통한 백일해 항체의 태아전달로 백일해 예방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임신시마다 백일해 접종이 필요합니다.
임신 34주 ~ 37주 사이 분만에 필요한 혈액 및 소변, 심전도, 흉부 X-선 촬영검사를 진행합니다.
수술전 검사 및 분만전 검사 : 초음파 +혈액검사+ 재진진찰료 모두 포함 100,000원 ~130,000원
태아패혈증검사 : 질내감염검사로 조기진통 및 태아패혈증 예측검사, 발견시 항생제 치료로 예방이 가능합니다.
태아심박동검사(NST) : 태아의 움직임과 자궁수축 및 심박동의 변화를 통해 태아의 건강상태를 평가합니다.
안내된 검사비는 평균적인 비용으로 개인마다 세부 검사항목의 차이에 따라 차액이 발생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아래 금액은 진료비가 포함된 금액이며, 진료실 일반 초음파 비용은 별도입니다.)

신생아검사

1. 신생아 혈액형 검사
2. 신생아 선천적 대사이상 검사
- 선천적 대사이상 검사는 선천적으로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등이 대사장애로 인한 질환으로 대개 심한 지능장애, 뇌장애, 간장 및 신장 이상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신생아 시기에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 조기발견하여 특수 식이요법이나 의학적인 치료를 하는 경우 질환에 의한 심각한 영향을 예방함으로써 지적장애 등의 증상 발현을 최대한 줄여줄 수 있으므로 증상이 발현되기 전에 신생아기에 선별검사를 시행하는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3. 신생아 청력검사
- 선천적 난청은 1,000명당 3~5명이 발생하고 있는 질환입니다.
- 청력검사를 시행하지 않은 경우 대부분 난청이 발견되는 시기는 대개 30개월 전후이며 이 시기는 청각 뇌발달이 거의 종료되어 재활치료를 시작해도 언어와 지능발달이 정상수준에 도달하지 못하게 됩니다.
4. 신생아 G-scanning검사
- 최첨단 DNA칩을 이용하여 전체 염색체 1,440군데의 광범위한 유전체 부위 스캔 분석검사입니다.
- 발달장애를 비롯한 유전체 이상 질환은 아기가 어느 정도 성장할 때까지 인지되지 못합니다. 학습장애, 주의력 결핍, 발육부진, 지적장애, 자폐, 간질 등을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유전체 이상 질환을 단 하나의 DNA칩으로 정확하고 신속하게 확인하여 건강상의 위험요인에 대해 미리 예방하거나 효과적이고 시기적절하게 치료할 수 있습니다.
검사 종목 검사 비용
신생아 혈액형 검사 5,000원    
신생아 선천적 대사이상 검사 (56종) 90,000원 6종 무료
신생아 청력검사 50,000 원    
신생아 G-scanning검사 250,000원    

출산선물

* 선물은 퇴원 전날 퇴원교육을 하면서 챙겨드립니다.( 오후 3시이후) / 선물은 병원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산후검진안내

*출산을 하고 병원에서 퇴원 후 몸의 회복상태, 자궁의 회복상태, 세균성 감염여부, 골밀도 등을 확인하여 이상이 있는경우에는 적절한 치료를 하여 발생가능한 합병증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산후검진은 퇴원하고 6주 후에 검진을 받으시면 됩니다.
종목 비용
혈액검사(빈혈) 10,000원
초음파(자궁,난소) 40,000 원
액상자궁경부암 검사 40,000 원 ( 공단검진 : 무료 )
자궁경부확대촬영 30,000 원
골밀도 검사 45,000 원

무통분만

무통주사시기
 분만의 진행은 산모마다 다양하고 내원을 하는 시점도 다르기 때문에 산모의 진행에 맞추어서 적절한 시기에 시술을 합니다. 약물을 투여하는 시점은 예전에는 초산부는 4~5cm의 자궁 개대, 경산부는 3~4cm의 자궁 개대일 때로 제한했으나 최근의 여러 연구를 통하여 더 이른 시기에 투여를 시작하여도 분만진행이 지연되거나 제왕절개술의 빈도를 높이지 않는 것으로 결론지어 졌습니다. 따라서 본원은 산모의 통증 강도에 맞추어서 투여 시점을 결정합니다.
무통주사 장단점
장점 단점
- 무통마취시 통증의 경감으로인해 근육긴장이 줄어들어 분만과정이 수월해집니다.
- 통증이 심해 힘을 과도하게 주면 혈압이 오르고 자궁혈류가 감소, 자궁수축의 이상현상이 올수있는데 이러한 부분을 예방할수 있습니다.
- 무통마취로 힘주기등 자연분만과정이 모두 가능하지만 산모에 따라서 힘주기가 뜻대로 되지않아서 분만시간이 길어질수 있습니다.
- 마취제에 대한 과민반응이 일어날 수 있으며 합병증 발현에 대한 고려가 필요합니다.
Q& A
무통분만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 무통분만은 주말이나 야간에도 가능합니다.
무통분만시 주의사항
- 전문의료진과의 상담 및 시술후 경과를 지켜봐야 하므로 마취과의사가 상주하는 병원을 선택하셔야 합니다.
무통분만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 시술부위에 염증이 있거나 혈액응고 장애가 있는 경우에는 금기입니다.
- 과거에 요추 추간판 탈출 등의 척추질환으로 수술을 받았거나 디스크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마취과 원장님과의 면담을 통하여 시술여부를 결정합니다. 또한 너무 빨리 진행되어서 시술을 받을 시간이 넉넉하지 않은 경우에는 통증조절용 약물 투여(주사제)로 대체합니다.

진통시 마취

경막 외 마취 척수 마취
- 주로 이용되는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 장기간 마취가 필요한 경우 지속적인 약물 주입으로 마취 시간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 분만 진행이 빨리 되는 임산부 등에서 이용될 수 있으나, 경막 외 마취에 비해 저혈압이나 체위 천자 두통의 부작용 발생이 더 흔합니다.

병실비용

병실료 비용
VVIP 300,000원
VIP 180,000원
1인실A 160,000원
1인실B 140,000원
다인실 50,000원

모자동실

산전기본검사

검사 시기 검사 종류 검사 목적
임시초기검사
( 첫 내원에서~ 10주 사이)
초음파 검사 임신여부와 태아 건강상태를 확인.(10주 이전-TVS, 10주 이후-TAS )
혈액,소변검사
선천성 태아기형 바이러스 검사
임신초기 혈액검사 : 일반혈액검사(혈색소, 혈소판, 백혈구 수치 등을 검사)
소변검사(세균뇨, 당뇨, 농뇨 등을 검사), 간염, 매독, HIV 풍진항체 검사 등이 포함된다.
임신 11주~13주 태아 후경부 투명대 검사 (NT),혈액검사(PAPP-A) 임신 11~13주 사이에 4차원 입체 초음파로 태아 후경부
투명대를 측정하여 태아 목 뒤의 투명대 두께가 3mm이상 소견을 보일 때, 융모막 검사나 NIPT검사를 시행하여
염색체 이수성 질환을 99.9% 진단할 수 있다.
임신 16주~18주 integreted test
(통합검사)
11-13주 사이에 혈액검사 와 16-18주 사이에 혈액검사를 통해 얻은
두 번의 검사결과를 통해 < 다운증후군. 신경관결손, 에드워드증후군> 에 대한 위험도에 대한 분석결과를 보고하는 선별검사 이다.
NIPT검사 양수검사 검사결과가 고위험으로 나오면 integreted test는 선별검사이기 때문에 확인검사 필요하며
다운증후군, 에드워드증후군 고위험 으로 나온 경우 염색체검사를 시행하고 확진합니다.
신경관결손 고위험경우 정밀초음파검사 및 양수의 AFP/AChE를
측정하여 개방형 신경관 결손에 대한 정확한 위험성을 확인한다
Fragile X증후군 정신지체, 학습장애, 자폐증 등을 일으키는 Fragile X 증후군을 진단합니다.
이 유전병은 유전되거나 돌연 변이로 발생하여 계속 유전될 수 있습니다.
임신시기 상관없이 검사가능하며 총 임신시 1회 검사로 확진가능합니다.
임신 21주~24주 정밀초음파 임신21주~24주 사이 태아의 주요장기에 대한 기형여부를 정밀하게 검사 (정확도 90%이상) (중추신경계, 안면부, 심장, 복부장기, 비뇨생식기 등)
임신 24주~28주 임신성당뇨검사 태아의 과체중 및 기형을 일으키는 임신성 당뇨를 조기에 진단하여
예방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CBC 임신 중기에 임산부의 빈혈(Hb) 수치 확인.
임신 28주~30주 4차원입체초음파 태아의 외형적 기형(손가락, 발가락, 언청이 등)을 파악하고
입체적인 태아 얼굴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 태아 기형 관찰을 위한 정밀진단은 “정밀초음파 + 4차원 입체초음파” 검사입니다.
임신 31주~34주 NST (태아심박동검사) 태아심음과 자궁수축여부 및 진통간격, 태아의 움직임과 심박동의 변화를 통해
태아의 건강상태를 평가합니다.
임신 34주~37주 수술 전 검사 및 분만 전 검사 분만에 필요한 혈액, 소변, 심전도 ,흉부X-선 촬영을 시행합니다.
culture culture 검사로 조기진통 및 태아폐혈증 예측검사로 발견 시 항생제 치료로 예방가능합니다.
임신 40주~42주 NST(태아심박동검사) 분만예정일이 지난 경우에는 태아의 자궁 내 환경이 안 좋아질 수 있으므로
태아심음과 자궁수축여부 및 진통간격을 확인하는 태아건강평가 시행합니다.

산모종합검사

검사종목 발견할 수 있는 질환
Routine CBC 빈혈, 세균감염 및
염증반응, 혈소판 등 일반적인 혈액검사
빈혈이 심하면 임신 초기부터 철분제를 복용하기는 하지만 입덧이 더 심해질수 있으므로 초기에는 피하는 것이 좋으며,
빈혈이 없으면 철분제는 16-20 주부터 먹기 시작한다.
"ABO Rh Type
혈액형, Rh Type"
Rh 음성이면 28주, 분만 후에도 면역글로블린 주사(2회)를 맞는다. Rh 음성이면 양수검사, 유산, 질 출혈이 있을 시에도
면역글로블린 주사를 맞는다.
HBs Ag/Ab B형간염 항원 항체검사 간염보균자Ag(+)일 경우, 출생시 아기에게 헤파빅 접종을 한다. 항체Ab(-) 가 없는 경우, 출산 후 예방접종을 한다.
C형간염바이러스 진단(HCV) C형 간염은 급성에서 만성으로 발전할 확률이 20%가 넘는다.
A형간염바이러스 진단 만 10세 이상인데 A형 간염 항체가 없다면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좋다.
Urinalysis
소변검사
단백뇨, 당뇨 기타 소변검사를 통해 여러 질병을 조기 진단해 치료하기 위함이다.
HIV(AIDS)
후천성면역결핍증후군
- 신생아의 모체로부터 감염
- 모유 수유
항바이러스제를 사용하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AIDS에 대한 확실한 치료법은 없고,
HIV에 대한 치료와 감염을 미리 예방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VDRL
매독반응검사
임산부가 매독에 걸리게 되면 태반을 통과하여 태아에게도 감염이 된다. 선청성 매독은 태앙의 치아, 눈, 뼈 등에 심각한 기형을 초래한다.
임신 초기에 발견하면 치료가 가능하다.
Rubella lgG/IgM
풍진검사
임신 중 풍진에 감염이 되는 경우는 평균 20~30%가 태반을 통해 태아에게 감염되는 심각한 기형을 유발한다.
특히 임신 1개월 내에는 약 50%에서 태아감염이 일어난다. 증세가 있거나 풍진환자와 접촉한 경우에 감염여부를 알 수 있는 방법은
혈청을 통해 IgG/IgM의 풍진 항체검사를 하는 것이다.

임신중 기형아 검진법

  • 성빈센트병원
  • 서울성모병원
  • 아주대학교병원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 강북삼성병원
  •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병원정보

주소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금곡로197번길 70 ( 구주소: 경기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1109-2 (우) 16391 )
대표전화 : 031 289 3000~3  |  야간분만 및 응급환자 직통전화 : 031 297 3040  |  E-mail : saintmary06@naver.com
상호 : 세인트마리 여성병원  |  대표자 : 김기범,김동주,손호정,장동규  |  사업자번호 : 208-99-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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