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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이후 출산, 폐경 후 골다공증 위험 3배"
날짜 : 2018-12-04 조회수 : 19

 

 

 

 

폐경 여성 3명 중 1명 골다공증…4회 이상 출산때도 위험 3배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35세 이상 나이에 마지막 출산을 한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폐경 후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이

최대 3배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만혼(晩婚)의 영향 등으로 출산연령이 늦어지고 있으므로

미리 뼈 건강을 관리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산부인과 위지선·길기철 교수 연구팀은

2010~2012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등록된 폐경 여성 4천546명 중

연구대상자로 적합한 1천328명을 추려

출산 시 연령과 골다공증의 상관관계를 분석해

이러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2일 밝혔다.

연구에 따르면 폐경 여성의 골다공증 유병률은

대상자의 35.24%(468명)로, 3명 중 1명꼴이었다.

특히 출산 횟수가 많고 마지막 출산연령이 높을수록

골다공증 유병률이 높았다.

출산을 4회 이상 하거나 마지막 출산이 35세 이후인 여성은

골다공증 위험이 최대 3배 규모로 커졌다.

위 교수는 "출산 횟수가 4회 이상인 여성의 골다공증 유병률은

약 60%로 1~2회 출산한 여성(20%)에 비해 3배 높았다"며

"35세 이후에 마지막 출산을 했을 경우에도 20대에 마지막 출산을 한 여성에 비해

골다공증 위험이 3배가량 높아지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연구팀은 폐경기 골다공증으로 인한 삶의 질 저하와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미리 적절한 칼슘을 섭취하는 등의

관리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대한골대사학회가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골다공증으로 고관절이 골절된 50세 이상 환자 17.4%는

최초 골절 발생 후 1년 이내 사망하는 것으로 보고된다.

위 교수는 "최근 결혼 연령이 늦어지면서 35세 이후에

처음이자 마지막 출산을 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출산을 앞둔 이 연령대 여성들은 폐경 후 골밀도 감소 위험을

낮추기 위해 칼슘 섭취 등 관리에 나서야 할 것"

이라고 조언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대한의학회가 발행하는 국제학술지(JKMS) 최신호에 게재됐다.

 

-  연합뉴스 -

기사 본문 ->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5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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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께서 참고하기 좋은 기사와 연구 결과입니다.

예전에 비해 출산률은 낮지만

출산 연령은 높아지고 있는 요즘,

35세 이후에 출산을 경험하는 여성이

그 전에 출산을 한 여성보다 골다공증 위험이 훨씬

높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가 되었는데요

이런 골다공증 위험을 조금이라도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미리 칼슘을 섭취 하는 등의

예방 관리를 하는것이 좋습니다.

산모분들이 괜히 시기마다 적절한

비타민을 섭취하는게 아니겠죠?

태아에게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생명을 품고있는 우리 어머니들의

건강을 위해서랍니다.

우리 어머니들이 건강해야 아가들도

건강하다는 사실은 다들 아시죠?

 

다른 비타민도 꼭 섭취 잘 하시고

특히 위에 나와있는 것 처럼 칼슘섭취는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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